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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 to see you again.
또 다시 일년만에 글.
정말 오랫만에 홈페이지 들어왔네.

얼마전 Fujifilm TX-1이라는 파노라마 카메라를 구입하면서 그동안 사진이라는 것이 나에게 평범해져버렸었구나, 라느 생각이 문득 들어버렸다.

다시금 내가 원하는 것들을 담아내야지.

홈페이지에도 자주 올려야겠다는 다짐도 다시.

se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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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일년만.

2016/07/19

   여행 셋째날 밤.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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