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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unbi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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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짱예찬

지난 주말 동대문에서 마주친 그녀..

엉덩이가 너무나 예뼜답니다..

후배녀석들과 친구놈들은 날 변태로 몰았지만..

아니!! 눈예쁘다는거하고 엉덩이 예쁘다고 하는거랑 뭐가 틀린가요?

그렇게 이상하게 보는게 더 이상한거죠? (설득중...ㅡㅡ^)

암튼 아직도 거리를 걸을때나.. 잠을 청할떄나.. 밥을 먹을때나..

그녀의 엉덩이가 떠오릅니다.


그대를 나만에 엉짱으로 임명하는 바윕니다. ^^



 [2004/10/16]  ::
 오~변태!^^ 완전~밥머글때 엉덩이 생각나는건 쫌 그러타~~  
ElecTriP  [2004/10/17]  ::
 이보게...자료 사진은 없는갠가?
 [2004/10/17]  ::
 아쉽게도....  
林으넝  [2004/10/17]  ::
 푸하하하하하하. 저 맘껏 웃어도 괜찮나요?
 [2004/10/18]  ::
 맘껏...말고 적당히^^;;;  
 [2004/10/18]  ::
 근데 밥을 먹을때는 좀 심한가...? 흠...  
이안씨  [2004/10/21]  ::
 밥 먹 을 땐 쫌 많 이 이 상 하 지 응
 [2004/10/21]  ::
 어느정도는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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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life

2004/10/17

   시험의 압박... 사진 업뎃은 당분간.. [4]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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