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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녀석을 어찌 해야하나...

야옹이가 한마리가 내 침대에서 그르렁 대면서 자고 있다..

얼마전 3회에 걸쳐서 열려져있는 내방문을 유유히 통과해 책상밑에 들어와서

잠들어버렸던 도둑고양이 녀석..

첨엔 참 황당했었는데...


후배가 보여준 어느 사이트에선가 고양이 몸 이곳저곳에 테이프를 붙여 놓으면

걷는게 무지 웃겼던 걸 기억해내서.. 오늘 학교 갔다 돌아오는길에

우리건물창가에 움추리고 추위에 떨고 있는 녀석의 목을 낚아체

실험에 돌입.  그것이 사실임을 입증해냈다.

그런데 실험이 끝나기가 무섭게 침대로 폴짝 뛰어올라가 잠들어버리는 녀석..


이걸 어찌 처리해야하나.. 밖은 추운데..

그렇다고 내가 키울수는 없는데..


흠....


help me....

 [2004/10/15]  ::
 방출해버렸다.. ㅜㅜ 잘살아라~ 야옹아~  
 [2004/10/15]  ::
 불쌍한 야옹이..ㅠ 어제 동욱오빠네 집앞 쓰레기에도 고양이가 있던데....그게 거기루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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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의 압박... 사진 업뎃은 당분간.. [4]

20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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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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