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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unbi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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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 In Yangyang
예전 Beat 란 영화에서
고소영이 몇년만에 만난 정우성에게
센트럴팍에 있는 자주가는 바에서 연주해주던 재즈를 틀어주며
이런얘기를 했었다.
'뉴욕에선 누가 무얼하든 아무도 신경쓰지 않아..
Only In NewYork...'

양양에선 별이 가슴이 벅찰정도로 쏟아져내린다.
춘천에선 감히 느끼지 못할정도로...
물론 별이 많이 보이는곳은 우리나라든 아니든 셀수 없이 많을테지만..
나에게 이런 무한감동을 안겨줄만한 곳은..
지금으로썬 이곳.. 내 고향 밖에 없다.
Only in Yangyang..
오늘도 난 벅차오른 가슴을 감당치 못해 '후~~~'라는 탄성만
을 내밷으며 고개를 떨구지 못한다..
오늘도 하늘은 나의것..
사랑한다..
가슴벅찬 별들을 쏟아내는 이곳..


 [2004/09/26]  ::
 별....왜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가슴벅차게 만드는지,,,별"이 참 좋다,  
 [2004/09/26]  ::
 다가서기엔 너무 당신이기 때문일까? ^^  
ElecTriP  [2004/09/27]  ::
 2 + ☆ 이 이별인줄알았어. 근데 아니잖아. 별일이야. (문득 생각나는...)
 [2004/09/27]  ::
 별,,,,별,,,,,,,,,,별,,고마운 녀석,,별,,,,이씨,,남김말 하기,,너무 벅찬,,이 감동 아니야,,어떡해~~  
 [2004/09/28]  ::
 어떻하긴! 그냥 느끼는거야^^ 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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