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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이젠 회전을 멈춰버린 내 고물 선풍기.

바람세기가 3단계에 불과하다지만 1단계면 이미 책상이 날라가고, 서있기 힘든 강도의 바람이 강타.


버텨보자 이번 계절도.

부러져버린 목때문에 앞밖에 볼 수 없지만 곧 고쳐줄께.


지지멸렬한 그 계절을 함께 뚫어보자꾸나.


illust by 이상한제이   From Paperda.com







 [2008/06/02]  ::
 작년에 고쳐놓으면 내가 고장내고 그랬는데,ㅋ 오래된선풍기와, 젖은수건만 있으면 거뜬하잖아?  
 [2008/06/02]  ::
 흠.그렇지. 올해여름은 에어컨과 함께~^^ㅋ  
Romantic_CHAssi  [2008/06/03]  ::
 그래도 씻겨주니깐 쌩쌩하고 시원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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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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