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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화란 존재.

그대는 말이야.

내가 지금까지 만난 사람의 기억을 모조리 지워버린 존재.

더이상의 사랑은 없겠구나 라는 확신을 준 존재.

과분한 사람을 만났구나 하는 생각이 든 사람.

잠에서 깬 부스스한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구나 라고 느껴지는 당신.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진정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내 마음을 알아주오.

하나뿐인, 유일한, 내 사랑 황보화.


오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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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day [2]

2009/01/03

   900일을 축하해.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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