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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대화.


캐나다에 있는 그대와의 마지막 화상채팅.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가장 큰 일등공신.


분명 내일 오후면 게이트에서 만날 당신인데.

작은 상자속에 또 다른 당신과 영영 헤어지는것같아 기분이 참 묘했어. 끝내고 싶지 않은.

당연히 내일 만져지는 그대를 보는게 좋은건 말할것도 없는데 이 기분은 무얼까.



고생했어. 외로움많던, 견대내주었던,

캐나다의 화상캠속의 황보화씨.

안녕.



2008.08.25 새벽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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