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view articles
 Name  
     
 Subject  
   일상다반사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8년.



Ilsangdabansa.com 을 운영한지도 벌써 8년째.
2004년 제대후 몇주동안 밤에도 만들고 수업끝나면 또 와서 만들고.

태그로 만들다 원하는대로 안되서 막히면 쓰러져 잠들었다 다시 깨서 누워있다가,
아! 하며 또 붙어서 만들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작은 부분까지 신경쓰게되고, 만지작거리게 되는 곳


찾는이도 많지않는데 정이 떨어지질 않네ㅋ


앞으로도 잘 부탁해.



Name : 
  
Memo : 
Password : 

 

   '가끔, 미래를 상상이아닌 그려보는데'

2012/03/30

   오랫만!

2012/03/1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