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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외] 성희롱 당하다!! - 추석연휴3일째
벌써 연휴삼일째라니..
말도안돼.. 인정할수없다.
난 아직 제대로 친구들과 술도 먹은 적도 없고..
여유있게 고향의 밤을 느껴보지도 못했고...
게다가 싸들고 내려온 레포트 두개는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다.
벌써삼일째라니..ㅜㅜ
또 어젠 반창회(우린 동창회가 아닌 초등학교 반창회를 한다^^)에선
무서운 녀석에게 성희롱까지 당했다.(티파니 단란주점에서 약 12회가량 매회마다 3초가량
가슴을 애무당했다 ㅠㅠ 이런!!!!! 심한 정신적인 피해가 예상된다.)
이런 부당한 성희롱이 단지 서강대 법대에 다닌다는 모경민이란 녀석에 의해
정당회되어버렸다. 그것도... 먹다남은 맥주잔이 판결망치로 둔갑되어버린체..
멈니까 이게..ㅠㅠ
그나마 방금 집근처에 있는 공원에 가서 친구녀석과 조카와 함께 사진좀 찍었더니..
정신적으로 아주 조금은 위안이 되려한다..

주저리주저리써놓고 위에서부터 다시 읽어보니..
역시나 고향 친구들이란.. 그 타이틀 자체만으로도 웃음지어지고 맘이 편해지나보다.^^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일것이리라..^^

내일이 추석이다.
다들 배터지게 먹고 배꼽이 빠지도록 웃으며 배부르도록 넘치는 가족들의 정을 느껴보아요^^

 [2004/09/27]  ::
 고향친구들,,,,,내 고향,,고향 친구들,,내고향,,내일은 둔내면민노래자랑 꼭 가야징,,ㅋㅋ야광팔찌 사줄 사람이 이쓸까,,  
 [2004/09/27]  ::
 가족들의 정,,이거이거,,,이씨,,자랑질?? 이씨~~  
 [2004/09/28]  ::
 나역시 군이고 고로 면이 존재하지만 면민노래자랑이라고 말하니 디게 웃기다^^  
 [2004/09/30]  ::
 난 고향친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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