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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떠났다.

마음속엔 그대로. 사랑도 그대로.

몸만 잠시 캐나다로 떠났다.

조금 힘들지만 1년이니까.

아자!

힘낼래.

사랑하니까.! ^^

우리 보화도 힘내구요. 1년후에 무사히 봅시다! ^^

 [2007/10/06]  ::
 응! 당신만한 사람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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