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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잠시





정말 저 의자가 내 눈앞에 있다면 잠시 앉았다가고 싶다는 본능을

마구 자극시킬것같은 강열한 색.


나름 숨가쁘게 돌아갔던, 마치 폭풍과도 같았던 몇주가 지났다.

이제 내게 남은건 잠시동안의 휴식.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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