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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냉?! 재영군!




맑게 개인 저 하늘처럼 이제 다시 시작.

힘차게 정신없게 그렇게 몇달을 보낸것 같았는데 지나고보니
바닥에 축늘어저 보낸 시간들이였던거 같아.

이젠 쓰러져있지도, 축늘어져있지도 않을래.

파랗게 빛나는 묘한 저 하늘처럼.. 그렇게 다시 한번 힘을내자. 얍!!



2006年 7月 30日 새벽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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