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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화씌와 돌아다니며 찍었던 사진들...
3시쯤이였던가...

김선화씌와 학교를 어슬렁어슬렁 걸어다니기 시작했다.

카메라는 손에 쥔체로..

홀로 다닐때의 쏟아지는 시선들에 부담을 누군가가 나눠받아주니..

사진이 더 잘나왔나봐..

특히 요즘은 사진을 찍어도 맘에 탁! 아! 이거다! 라는 느낌의 사진을 손에 잡기가 힘들었는데..

이날은 내 속이 참 맑았나보다.

사진이 너무너무 맘에 든다. ^^

사진찍는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몇통을 다 개판으로 찍어놔도 단 한장.

정말 꼿힌다랄까..

그런 사진한장 손에 쥐고 있을떄...

얼마나 뿌듯한지..

지금 내가 그래..

좋다..

이래서 내가 사진을 찍나보다..^^

 [2004/10/22]  ::
 나도 그때...좋았어요...사람들의 눈초리를 나누어 받았다는 것..그것 하나만으로 마음이 편해진......^^ 오빠..사진 느낌 아주아주 좋아요..^^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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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올까요... [1]

200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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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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