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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최고다.







난 어쩌면 25년동안 이런 드라마를 기다렸는지도 모르겠다.

난 그동안 수많은 인기작들. 가을동화. 겨울연가. 뭐뭐. 심지어 모래시계까지.

어떤 드라마도 날 끌어들이지 못했었다.

그러나.

녀석을 만났다. 그 녀석의 이름.    안녕...  프란체스카......

녀석을 만나자마자 내 심장은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심장을 흘러나온 내 피는 혈관을 빠른속도로..빠른속도로 돌기 시작했다.

프란체스카가 아름다운 빨간 도끼를 치켜들고 두일을 쫓을때.

난 완전 미칠지경이 되버렸다. 반해버렸다.

불가항력적인 이 이끌림에 어떤 설명도. 어떤 논리적인 해석도 불가능하다.

그것은... 그것은.......

아.. 눈물이 흐른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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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Rainy day. [2]

2005/05/06

   우리에게도.

200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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