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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eunbi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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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릿한 또는 선명한 그 무엇.







흐릿한 터널을..

힘겹게 지나고 있다.

언제쯤 눈앞을 가리는 눈물로 마치 안개가 낀듯한 몽롱한 세상을

바라보지 않게 될 수 있을까..

그런 일들의 연속..

모르겠다..

정작 아무런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땐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난리를 치곤하니..

당혹스러울뿐..

털어놓아야할 이야기들은 굳게 다문 입술속으로..

가라앉아간다.

난 어두운 놈이니까..
(누구도 볼 수 없을꺼라 생각했던 그 어둠을 발견한 놈도 있긴했지만..)


 [2005/02/17]  ::
 터널속에서 길 헤매지 않고, 빠져나가길 바래요, 나역시. 그러고 싶네요.  
 [2005/02/20]  ::
 답은 네 안에 있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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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 of the road..

2005/02/21

   첫투어. [1]

20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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