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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했던 봄이 생각나 > 무지개


* 클릭해서 보면 더 좋아요 ^ㅡ^ *




지금을 생각하면 저땐 참 오색찬란했구나 란 생각이 문득 들어.

저 계절 말야.

따뜻하고 너무 너무너무 보송보송해서
조그만 창으로 스며들어온 봄바람에 날아갈것만 같은 솜이불을 덮고 있는 느낌.

다시 돌아오는 저 계절엔

난 무얼 하고 있을까.
난 어딘가를 헤메고 있을까.

어딘가에서 무엇을 하고 있던 행복했으면 좋겠어.
저런 예쁜 빛과 색을 만들어내는 계절에게 미안해지지 않도록.



2006 1月 늦은 새벽 혹은 이른..

MODEL : 권냥아


 [2006/01/22]  ::
 봄...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언제오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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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knagunae 1st single > Jean & andy

2006/01/20

   하루..또 하루...또다시 하루가 흐르고..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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