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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또 하루...또다시 하루가 흐르고..
또 하루가 갔다.

어느새 1월 중순을 넘어섰고,, 아직 춥긴 하지만 비도 내렸다.

요샌 어울리지않게 아침부터 강의에 강의 끝나면 도서관,

도서관 문닫을 밤 11시가 되서 집에 돌아오면 다시 새벽까지 이어지는 study.


이 무슨 헤괴망측한 일이란 말인가.

그래도 일단은 기분은 좋음.

다들 알지 않을까.

가끔 도서관갔다가 열심힉 공부하고 도서관문을 빠져나올때의 그 기쁨?ㅋㅋ


시험공부말고 따로 이렇게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자랑스럽기까지^ㅡ^
사실 어떤 계기를 만들어놓고 싶다. 아니 포본? 기본? base?

어떤걸 꾸준히. 열심히 해서 무언가 맛있는 열매를 맺는 스토리라인.

나에겐 늘 어떤게 부족했었는데 말이지. 이번 기회에 이런 모범이 되는 기준하나를 잡아놓고
다음에 또 무언가를 하게 되었을때 지금의 이 기분과 느낌과 의지를 기억해내서
정진해 나가는...

너무 오바에 부푼 꿈이려나...


아무튼 오늘도 화이팅! ^ㅡ^


2006 01 19  pm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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