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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오랫만이네.

이거 너무 소홀한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오랫만에 이곳에 글을 쓰는듯.
페이스북, 카스, 블로그..

모두 참 편리하고 다른이와의 교류가 좋은 커넥션디바이스지만,
흘러흘러 지나가버리는게 참 아쉽다.

그리서 이곳을 버리지 못하지 않나 싶어.


자주 들릴께. 일상다반사.


2013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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