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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예전에 이안(e)이라는 친구의 개인홈페이지가 있을 때,
가끔 들어가는 이유중 한가지는 좋아하는 노래가 백뮤직으로 되어있어셔였다.

Feelbay "Love to be"

한참을 홈페이지를 켜두고 반복으로 듣곤했는데.


이 이야기의 시작은 정작 내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이유도 내꺼라기보다 내가 선택해놓은 노래를 듣는 맛이 참 좋아서.. 지금 미선이 노래도 참 좋다.

기분 나른나른~~


photographed JY, Saudi.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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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dstorm

2012/07/05

   아무리그래도 여기가 좋아.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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